Larry Tabb.
Financial IT 관련 주요 컨설턴트인 그가 OTC의 장내거래화에 대한 시각은 명료하다.
위기 전에는 어떻게 고객맞춤형 상품인 OTC가 표준화된 장내 상품으로 이전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아했지만, 지금은 장내로, 또는 중앙청산기구(CCO)로 가기를
촉구하는 행태가 무엇일까?
바로 그것은 Capital 때문이라는 것이 Tabb의 의견이다.
즉 이전에는 Credit OTC를 위한 충당금 명목으로 보유해야 하는 Capital은 무수익 자산이지만
만일 CCO로 넘기면 은행이 보유해야 할 capital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더구나 BASEL II를 앞두고 은행의 위험자본에 대한 축소경향이 존재하기 때문에
OTC의 장내 추진은 더욱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문)
http://www.wallstreetandtech.com/regulatory-compliance/showArticle.jhtml?articleID=2173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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