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0일 일요일

Crisis drives student interest in derivatives law (reuter)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해외 법학도의 관심이 파생상품 분야로 기울었다는 뉴스.

그럴만도 하다.
파생상품 계약 자체가 대규모 거래인데다
이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가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에
파생상품 관련 계약법이나 상법, 또는 기업관련 법률에 대한 전문가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OTC거래와 신용파생상품계약이 점차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금융전문 변호사 뿐만 아니라 법관과 검사도 많이 필요할 것이다.

법조계의 선생님들이 많은 관심을 두어야 할텐데..

(기사원문)
http://www.reuters.com/article/domesticNews/idUSTRE54702L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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