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e Futures market.
와인 생산업자와 도매상간의 선물거래 형태의 입도선매는 예전부터 있었다.
와인을 수확하여 오크통이 저장하는 순간부터 선물거래가 진행되는 형태였다.
그리고 10여년전에 세원진 The London International Vintners Exchange에서는 실물 와인을 대상으로 전화와 fax, 인터넷 등으로 주식시장 거래소 처럼 가격흥정을 하는 곳이 마련되었다. 특히 아시아쪽의 수요로 인해 시세가 급등하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그런데 그 시장에서 거래되는 와인의 가격을 대상으로 한 지수, Liv-Ex 100 Fine Wine index에 대한 선물거래가 개시될 모양이다, 올해 들어 이 지수는 4.6% 상승한 반면 S&P500은 1.3% 하락한 상태이다.
거래가 가능한 상품이라면 이제 파생상품의 영역에 그대로 편입되는 상황이다.
이하는 기사원문이다
http://www.forbes.com/2009/07/13/livex-wines-futures-markets-equity-entrepreneu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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