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약세와 선진국의 초저금리 국면,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 회복 등을 기반으로
달러화 기반 carry trading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는 일본의 저금리를 이용하여 주변 아시아 금융시장 또는 유럽시장 등으로
carry trading을 하였다면, 이제는 달러화를 carry trading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투자 대상으로 삼는 지역은 브라질과 같이 금리인상을 상대적으로 빨리 단행하였거나
호주처럼 자원보유국으로 향후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수혜를 입을 국가에 대한
투자가 성행하고 있다.
기사원문
http://online.wsj.com/article/SB125053694840237795.html
다만 이같은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헤징수단이 존재해야 하먀
막대한 증거금과 정산관리 시스템의 확보 등이 필요하다.
즉 개별 헤지펀드가 carry trading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Prime brkoer'를
거치지 않은 면 안된다. 그런 점에서 대형 IB에서 FX 및 파생상품 전문가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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