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Exchanges warn on OTC clearing (FT)

미국 등 선진국의 금융당국이 OTC 상품의 장내 청산을 아예 법제화하려는 조짐까지 나서자
거래소가 오히려 자제를 부탁하는 양상이다.

복잡한 OTC 상품의 장내 청산을 강제하기 이전에
거래소의 청산시스템을 강화하고 적절한 solution을 갖추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빨리, 그리고 너무나 앞서서 공무원들이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다른 청산소와의 경쟁을 염두에 둔 자제요청이겠지만,
그와 함께 정부의 앞뒤없이 나가는 규제책도 파생상품업계에서 반기기만 할 수는 없기 때문일 것이다.

재미있다. 우리 같았으면 어떠했을까.
일단 받아놓고 그때가서 잘 하면 되지 ??

(기사원문)
http://www.ft.com/cms/s/0/e8bd75ca-505c-11de-9530-00144feabdc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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