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ky Momentum을 금융시장에서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지표 중의 하나가
바로 Voltility의 구조적인 변환이다.
주식시장의 VIX나 Historical Vol의 순환적인 흐름이 수년간 동일한 추세를 보이다가
특정 시점에서 급변하는 양상이 반복되는 것을 Minsky momentum의 tipping point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변동성을 측정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금융시장을 효율적 시장 또는 normal distribution을 가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변동성의 변동성을 측정하기 에는 불충분하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GARCH라든지 extrem value theory 등이 등장하는데,
일단 변동성은 자산구성의 변화에 있어 가장 큰 잠재적인 비용이라는 점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즉 변동성의 수준에 따라 자산구성의 안정성과 자산구성의 변화를 고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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