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ETF운용사인BGI가 자신의 ETF 운용부문을 매각하겠다고 공식화했고
이를 매입하려는 주체는 일종의 역외에 설립된 PEF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많은 의문을 갖고 있다.
알짜사업을 굳이 매각하려는 것과 함께
매입주체가 Private Equity Fund라는 점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BGI의 독주가 다소 제동이 걸린다면
아시아권에서의 자체 ETF 브랜드의 성장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iShares Being Sold To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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