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업계의 선물시장(Futures market)인 Bordeux en Primeur에서 2009년 빈티지 와인을
최상급(거의 100년만에 나오는 최상급이라 급칭찬)으로 인정하면서 투기적인 매수수요까지
가세했다는 WSJ 기사이다.
와인은 2년 가까이 오크통과 병에서 숙성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2009년에 수확한 포도를
맛보는 것은 2011년에야 가능할 것이다. 고급와인은 그만큼 숙성기간이 더 길어질 것이고.
특히 오크통에서 병으로 주입되지 않은 포도주를 대상으로 한 선물시장이 2009년산 와인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여유있을 때 괜찮은 와인 사다두어야 겠다.
(이하는 기사원문)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023039606045751582500634786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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